이 사찰은 삼론종(三論宗)의 총본산(總本山)이었으나 석봉 큰스님의 열반 이후, 그의 유족인 이찬임, 전명재, 전광재, 전주영 등이 아름다운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실천하여,
2024년 8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초대 주지 설해스님이 도량을 일신하여 ‘내 마음의 쉼표, 자연치유 도량’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부석사 연혁
1987년
– 석경당 석봉대화상 창건
1997년
– 대웅전 및 요사채, 삼성각
– 대한불교삼론종 부석사
2006년
– (사)대한불교삼론구도회
2011년
– (사)대승불교삼론구도회로 명칭 변경
2023년
– 8월 초대창건주 석봉대화상 원적
2024년
– 8월 석봉대종사의 유언을 받들어 유족 이찬임, 전명재, 전광재, 전수영 등의 무주상보시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사찰로 등록, 주지 설해스님 취임
2025년
– 지하수 관정, 요사채 보수불사
2026년
– 대웅전·지장전 계단, 기단 보수, 약사여래 개금, 금강역사 도색, 불광전 내부 보수 수곽 불사